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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 남편인 것 같습니까? (2026. 2.6.출간)

 *무료도서쿠폰 있습니다(선착순 1명) 게시글 하단부분 드래그* 비하인드 썰이라면, 작년 2025년 네00 지최공에 초반부분 참가하다가 자체 포기, 자진 삭제해버린 작품이었는데요. ( 1회차 쓰면서 왠지 장편보단 단편에 적합할거 같아 스스로 삭제해버렸죠. 참가작도 안되어버린 비운의(?) 작품...) 결국 내문서로 직행, 벽 보고 완결하고 투고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초반부분만 잠깐 올리고 삭제해버린터라 다행히도 조회수가 손에 꼽을정도로 없었던...(조회수가 한 자리수인 2였나 3이었나...) 아무튼 그렇게 사람들의 무관심속에 탄생하게 된(?) 작품이랍니다~ㅎㅎㅎ 제 딴에는 물론, 재밌어하며 쓰긴 했지만요~ㅎㅎㅎ 요즘 슬슬 마이너한 소재가 땡기네요. 어쩌면 다음작품은 마이너물로 찾아뵐지도요....ㅎ.ㅎ 저의 하찮은(?) 작품 소개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분이라도 계시다니 감사....ㅠ.ㅠ 사실, 인기가 없어서 블로그에는 아무도 찾아와주지 않으시거든요.  무료도서 쿠폰 이벤트 한다고 유툽쇼츠에 올려도, 블로그에 찾아와주신 분은....... .조회수 1이 찍혔네요 하하하.... (그 조회수도 왠지 저였을거 같지만요;ㅎ.ㅎ) 아무튼, 찾아와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무료도서쿠폰 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밑으로 주욱- 내려가시면 있어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리디[RIDI] 들어가셔서 쿠폰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마우스 드래그) FC7A-D534-CGKL-TCAL-DRJ2
최근 글

봄 같은 너를 만나서 (2026.2.2. 출간)

  작품의 비하인드 썰이라면, 초고를 2023년 1월에 구상하고 미완성으로 썼습니다.  연상연하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어쩌다보니...?!ㅎㅎㅎ 스토리의 흐름상 연하남이 되어버렸네요ㅎㅎ 어느덧 완결해서 출간이라니!! 그간 꾸준히 쓴게 아니라 글을 멈춘 시기가 좀 길었던게 흠(?)이지만, 아무튼, 출간되어서 기쁩니다~😆 단점이라면, 어쩌면 잔잔해서 클리쉐같은 부분도 있을수도 있지만,  제 나름대로는 행복하게 쓴 점~ㅎㅎㅎㅎㅎ 이번 작품의 키워드는 #연상연하 #해바라기순정연하남 #잔잔물 #해피엔딩 남주도 여주도 둘다 봄에 관련된 이름을 쓰고 있어요~ 너무 많은 스포는 피하는 걸로 하겠습니다.ㅎㅎㅎ 여태껏 여러 작품을 쓰면서 느끼게 된 건, 작품의 주인공들이 행복해지면 글쓴이도 행복해진다는~ 이래서 사람은 밝고 잔잔하고 힐링되는 걸 써야 되는게 맞지만, 가끔가다 피폐해지는걸 보고싶기도 하는 그런 아이러니한 점이....ㅎ....ㅎ..... 아무튼, 요즘 계속 무의미,무감정했는데 이번 출간작 소식에 다시 감정이 살아돌아온거 같아요~ 다시 힘내서 다음 작품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곧이어 차기작도 출간될 예정입니다. 조만간, 곧이요!!! 아, 그리고!!! 유툽쇼츠로 안내드렸던 무료도서쿠폰 이벤트는!!! 밑에 스크롤 주욱~ 내려가보시면 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료도서쿠폰:(마우스로 드래그 해주세요) 2T68-HD4H-NUHS-Q58E-TFNX 사용법: RIDI(리디북스) 들어가셔서 쿠폰 등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뒤엉킨 다섯 조각의 끝 [2025.12.17.출간]

  애정하는 작품입니다. 순전히 제가 이런 글을 보고 싶어서 쓴 글이에요. (이미 몇달전에 완성한 작품) 복잡하게 얽힌 오각관계인데 삼각관계는 너무 흔하잖아요~(아마도요?ㅎ) 대중성은 없을거에요. 오각관계인만큼 마이너한 소재라서요 ㅎ 원래 이런 다각관계가 취향은 아니지만 쓰다보니 애정하게 되었어요 ㅎㅎ 이래봬도 몇년을 공들여 구상하고, 쓰다가 중단하고 다시 쓰던 작품이에요.  처음 구상 그대로를 옮겼습니다. 한분이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해요~ㅎ.ㅎ (유툽채널을 시작한 이후로 아무도 블로그를 찾지 않는 것 같지만요ㅎㅎ)  저는 웹소설 작가 가시오이입니다.   브런치 작가 가시오이와는 별개의 인물입니다.   제 작품과 공식 활동 정보는 이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기요, 담배 좀 꺼줄래요? [2025.11.14 출간]

  출간 기념 소소한 이벤트로 선착순 1명에 한해  현재 리디에서 볼수 있는 무료도서 쿠폰을 드립니다!! 블로그 요기 게시글 밑으로 주우우욱- 내려가시면   쿠폰번호가 보여요~!!(속닥속닥) 선착순 1명입니다~~~  (럭키한 주인공은?!누구?!! 두구두구두구~~!!) ======================== 이번 소설의 TMI는....  나름 또 잔잔한 멜로물을 들고 왔는데요~ 신파가 될줄 모르고 쓴 신파물이에요 ㅎㅎㅎㅎ (심각한 신파는 아니고요) 언제나 가벼운(?) 느낌으로 볼 수 있는 멜로물입니다.  하도 오래전에 써놓고 완결을 제대로 안 지었던 작품이라 TMI를 하고 싶어도  지금 당장 기억나는 게 없어요....(얼마나 오래도록 묵혀 놓은 거야?!?ㅠㅠ) (어느새, 묵혀둔 작품 꺼내기 달인(?)이 되어버린...ㅎ.ㅎ) 아직도 미완성으로 묵혀둔 작품들이 줄줄이 내문서에 잠들어있다는 거....ㅎㅎ(자랑이 아닌데 말이죠...ㅠ) 아무튼, 나중에라도 작품 관련해서 생각나는 TMI가 있다면 요글을 수정하며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무도 선착순 이벤트 참여 안할까봐서요....ㅠㅠㅠ 그래서 그냥 요기 게시글 맨 밑에다 몰래 쿠폰번호를 적어놨어요~ (어차피 선착순 1인이기 때문에, 이 블로그 게시글을 보신  첫번째 럭키한 분 께서 보실 수 있는 기회가!!!  쿠폰 번호 드래그해서 리디 사이트 가서 '쿠폰'등록 하시면 돼요~!!)  어차피 인적이 드문 블로그라서...ㅠㅠ...아무나, 선착순..럭키 1인 !! (하지만, 이미 누군가 사용하셨다면 등록이 안되실 수도.....) . . . . . .   요 밑에요~ . . . . . . . . 쿠폰번호(밑에 드래그) TRTL-XNPV-N345-UR42-2EAC 제 작품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웹소설 작가 가시오이입니다.   브...

너를 보내고, 고양이를 안았다 (2025.11.13. 출간)

  진짜 오래도록 제 컴에 묵혀놨던 작품인데요.. (나름 애정이 있는 작품이었는데) 드디어 출간하게 되네요~ ㅠㅠ!! 엄청나게 잔잔한 스토리에요, 분위기도 스토리도.  (어쩌면 지루하거나, 식상(?)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ㅠ)  비하인드(?) 썰이라면, 사실 두 가지 버전의 이야기였습니다.   이번에 출간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초고 버전의 스토리이고요. (처음 구상했던 이야기 그대로...)  다른 버전은 과거이야기를 거의 배제하고 철저하게 여주와 섭남(여주 짝사랑남)의 이야기만 다룬겁니다. 어쩌면 읽기에는 후자가 더 편하실수도(?) 있겠지만...아직은 출간할 계획이 없음요;; 미완성이라서요ㅎ.... 어쩌면 나중에 주인공들의 평행세계를 다루면서 나올수도 있고, 아니면 전혀 무관한 다른 인물들의 세상으로 나올지도 몰라요~~ 당장은 계획이 없습니다..ㅎ;;;...(어쩌면 이제 마무리 쓰러 갈 수도...ㅎ)  개인적으로는 초고에 더 애착이 갔기에 원래 처음 구상했던 이야기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단독 결정이죠..ㅎ..ㅎ..) 아무튼, 고양이가 본의 아니게(?) 등장하는 두번째 작품이 되었네요 ㅎ.ㅎ 첫 작은, '그대 품 안에 고양이가 되고 싶다'입니다~ 이야기의 재미로 따지면, '그대 품안에 고양이가......'(쿨럭쿨럭) 네,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ㅎㅎㅎㅎㅎ 조만간 다음 작품으로 또 찾아올게요~~     저는 웹소설 작가 가시오이입니다.   브런치 작가 가시오이와는 별개의 인물입니다.   제 작품과 공식 활동 정보는 이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저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과 푸념 및 잡다한 이야기들을 담은 일상브이로그에요~ 원래는 작품 홍보를 할 생각으로 채널을 개설하게 된 건데,  생각해보니  작품으로만 승부봐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게 되고... 블로그도 연동을 안 하려고 했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한번 연동해서 활동해보려고요~!!! 아래 링크와 채널명입니다~ 가시오리리작가의 끄적임 www.youtube.com/@가시오리리작가의끄적 저는 웹소설 작가 가시오이입니다.   브런치 작가 가시오이와는 별개의 인물입니다.   제 작품과 공식 활동 정보는 이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건 진짜 사소한 TMI......

 고양이 관련 단편을 몇 편 썼습니다만, 실상은........ 고양이를 한번도 키워본 적이 없고,  집에는 어머니가 키우시는 개가 한 마리 있습니다.  동물을 무서워하는 편이라, 좋아하진 않습니다. ========================================================== 작품 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과 실제 작가의 성격, 행동은 전부 별개입니다.    작가란 원래 상상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니까요. 예전에 어느 분이 저에게,  '작품 속 주인공과 본인을 원래 동일시하며 쓰지 않느냐?'는 질문이 불현듯 떠올라서요. 제 대답은 '그렇지 않습니다'였지만 제대로 답변을 못 해드린 것 같습니다.     제가 쓴 어떤 작품의 여주인공을 저랑 같은 성격으로 아예 오해를 하시던데....... 작품 속 주인공이나 조연을 제3자의 모습으로 지켜보며 쓰는 편입니다. (간혹가다 제입장에서 쓸 때도 있지만, 그건 극히 드문 부분....)   =========================================================== 솔직히, 글 쓰는 사람의 입장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텐데....  다음엔 작품에 대한 TMI 를 갖고 돌아오겠습니다~🫶💕 저는 웹소설 작가 가시오이입니다.   브런치 작가 가시오이와는 별개의 인물입니다.   제 작품과 공식 활동 정보는 이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