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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내고, 고양이를 안았다 (2025.11.13. 출간)

 

진짜 오래도록 제 컴에 묵혀놨던 작품인데요.. (나름 애정이 있는 작품이었는데)

드디어 출간하게 되네요~ ㅠㅠ!!


엄청나게 잔잔한 스토리에요, 분위기도 스토리도. 

(어쩌면 지루하거나, 식상(?)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ㅠ) 


비하인드(?) 썰이라면,

사실 두 가지 버전의 이야기였습니다.  

이번에 출간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초고 버전의 스토리이고요. (처음 구상했던 이야기 그대로...) 

다른 버전은 과거이야기를 거의 배제하고 철저하게 여주와 섭남(여주 짝사랑남)의 이야기만 다룬겁니다. 어쩌면 읽기에는 후자가 더 편하실수도(?) 있겠지만...아직은 출간할 계획이 없음요;; 미완성이라서요ㅎ.... 어쩌면 나중에 주인공들의 평행세계를 다루면서 나올수도 있고, 아니면 전혀 무관한 다른 인물들의 세상으로 나올지도 몰라요~~ 당장은 계획이 없습니다..ㅎ;;;...(어쩌면 이제 마무리 쓰러 갈 수도...ㅎ) 


개인적으로는 초고에 더 애착이 갔기에 원래 처음 구상했던 이야기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단독 결정이죠..ㅎ..ㅎ..)


아무튼, 고양이가 본의 아니게(?) 등장하는 두번째 작품이 되었네요 ㅎ.ㅎ

첫 작은, '그대 품 안에 고양이가 되고 싶다'입니다~

이야기의 재미로 따지면, '그대 품안에 고양이가......'(쿨럭쿨럭)


네,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ㅎㅎㅎㅎㅎ


조만간 다음 작품으로 또 찾아올게요~~ 

  









저는 웹소설 작가 가시오이입니다.  
브런치 작가 가시오이와는 별개의 인물입니다.  

제 작품과 공식 활동 정보는 이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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