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흡혈귀도 아니면서 사랑하는 척 하지마 - 2021. 02.25. 출간

 


TMI:


-야한씬 1도 없는데 19금이 붙어서 당황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순화시키거나, 아니면 이왕 19금 붙을거.. 날것 그대로의 잔인함을 써야겠네요.😓

-고3때 습작했던 단편소설이 모티브입니다.

-당시 스트레스풀이용으로 써내려갔던지라 상당히 많이 잔혹했습니다만 전체연령가로 출간할걸 생각하며 많이 순화시키고 뜯어고쳤습니다. (하지만 19금 잔혹물 평가를 받아버린..😨😰)

-제가 습작했던 원작에선 두명의 여고생과 희생당하는 주인공 여고생의 사촌오빠가 나옵니다. (흡혈귀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원래 내용이 더 재밌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너무 잔인해서...)

-생각해보니 처음으로 쓴 인외물(뱀파이어물)이에요.  

-표지는 예뻐서 좋아요.🥰

- 이래뵈도 보수적인지라...전체연령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씁니다.

- 잔인한 부분이 19금에 걸릴지는 정말 생각도 못했네요.😥


----------------------------------------------

-(안도의 한숨) 출판사에 문의해본결과, 다행히도 19금은 오류였네요 😅
어쩐지.. 아무리 잔인해도 19금까진 아닐텐데..싶었습니다. 핫하.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가시오이 작가' (로맨스, 웹소설) 를 검색하면 나오는 잘못된 정보

  저의 진짜 TMI: ' 가시오이' 필명으로 쓰는 로맨스,웹소설 작가 본업: 무직  나이: 30대  이 블로그 외에 타 SNS, Instagram  없음.  (과거 인스타가 있었으나 몇 년전에 삭제) 브런치 스토리 를 작성하는 '가시오이' 작가는 전혀 알지도 못하고, 모르는, 로맨스물을 쓰는 웹소설 작가인 저와는 전혀 다른 사람 입니다. (별개의 인물입니다.) 제가 '가시오이'라는 필명을 쓰게 된 건 2020년부터입니다. (첫 웹소설 출간)    행여나 혼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 제가 워낙 비인기(인지도 없는) 작가다보니, 필명이 겹치는 부분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만, 적어도 저는 어떤 필명을 사용하기 이전에, 저랑 필명이 겹치는지, 아닌지는 검색은 해보는 편이라........ 흠, ... 활동분야가 달라서 상관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제가 출간한 소설들이 엉뚱한 분의 이력으로 남는 거 같아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네요.  앞으로도 제가 평소 쓰던 '가시오이'라는 필명으로 출간할 계획인데,   브런치에서 활동하는 '가시오이' 작가님과는 별개의 인물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달달한 음식이 먹고 싶네요~!!!🍰🍭🍬🍪🍫 저는 웹소설 작가 가시오이입니다.   브런치 작가 가시오이와는 별개의 인물입니다.   제 작품과 공식 활동 정보는 이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저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과 푸념 및 잡다한 이야기들을 담은 일상브이로그에요~ 원래는 작품 홍보를 할 생각으로 채널을 개설하게 된 건데,  생각해보니  작품으로만 승부봐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게 되고... 블로그도 연동을 안 하려고 했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한번 연동해서 활동해보려고요~!!! 아래 링크와 채널명입니다~ 가시오리리작가의 끄적임 www.youtube.com/@가시오리리작가의끄적 저는 웹소설 작가 가시오이입니다.   브런치 작가 가시오이와는 별개의 인물입니다.   제 작품과 공식 활동 정보는 이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날 소년이 되어버린 약혼자는 2021.06.24. 출간

  작품 TMI 및 근황:  -작년에 있던 공모전에 냈다가 미끄러진 단편소설입니다. -'왜 떨어진걸까?' 고민, 생각을 많이 하면서 대사 수정 및 내용 보완을 했습니다. (하지만 바뀐 내용은 별반 없는거 같은..) - 이번에도 잔잔한 해피엔딩이지만.. 다음번엔 '다른'엔딩으로 맺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 전작이었던 '가을이 아물다'의 에필로그를 쓰는 중입니다. 아직은 미완성입니다.